Why Smiles

1살 Marceline는 아름다운 눈을 가진 밝은 소녀입니다.
하지만 그녀는 구순구개열을 가지고 태어났다는 이유로 마을 사람들로부터 추방 당하고 저주 받았습니다.

3분에 한 명,

아이는 구순구개열로 태어나며, 이로 인한 고통, 영양 실조, 언어 장애로 어려움을 겪으며 살아갑니다.

사회적인
오명

“다른 아이들이랑 놀고 싶은데, 나만 쳐다보고 웃더라고요.”

-Marceline
굶주림 &
갈증

“우리는 그녀에게 우유를 주는 방법을 몰랐어요. 저는 그녀가 갈증으로 죽을까봐 걱정했어요.”

-Marceline's Mother
언어장애

“내가 답을 알고있다고 생각할지라도, 나는 손을 들지 않습니다. 나는 부름받고 싶지 않아요.”

-Marceline

Marceline은 자주 집에 숨어있습니다. 왜냐면 집을 나섰을 때, 괴롭힘을 당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그녀를 비웃었고, 그녀의 이름을 부르며 그녀에게 침을 뱉었습니다.

“그들이 나에게 말했어요: ‘이 근처로 오지마. 너 때문에 속이 메스꺼워지고 있어’
그러면서 그들은 나를 때렸어요.”

Marceline는 심한 따돌림 당하며 살았고 외출할 때 얼굴을 숨기려 했으며 심지어 학교도 그만두었습니다.

Marceline과 그녀의 어머니는 라디오에서 Operation Smile이 르완다에 오고있다는 소식을 듣고, 친구에게 돈을 빌려 긴 여정을 떠났습니다.

“수술을 위해 제 이름이 불렸을 때, 저는 너무 흥분되고 떨렸어요.” Marceline이 말했습니다. 한시간 만에 Operation Smile의 숙련된 외과 의사들은 그녀의 구순구개열을 치료하고 코 성형수술을 진행하였고, 그녀에게 더 나은 삶을 위한 희망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이제 Marceline은 학교에 다니고 있으며, 그녀의 인생에서 처음으로 자신감이 차있습니다.

“다른 아이들이 제게 아름답다고 말해줘요.”

새로운 미소가 Marceline의 삶을 변화시켰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이 더 있습니다.

More Stories

한 번의 실패, 두 번째는 웃음

한 번의 실패, 두 번째는 웃음

From the Field Posted 5/2/2018

발열로 인해 그의 첫번째 의료 임무에서 수술을 받지 못한 Bui는 그의 삶을 변화시키는 수술을 위해 하노이로 돌아왔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미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미소

From the Field Posted 4/30/2018

Michael의 어머니인 Filicia는 그녀의 15개월된 아들을 위해 구순구개열 수술을 찾기 위해 문화적, 재정적, 물리적 장벽을 극복했습니다.

Ashenafi의 뜻은 승리자

Ashenafi의 뜻은 승리자

From the Field Posted 4/30/2018

U-Voice 학생 자원 봉사자 Hidaya Abdulrahim은 Operation Smile 외과 순환 훈련에서 구순구개열 수술을 받은 환자 Ashenafi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