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K 최근소식 - 김하늘 학생 소개

지난해 여름, 하늘 학생이 동아리 창설계기와 모금활동을 소개하며 OSK에 따뜻한 인사글을 보내왔습니다.
“아프리카 아이들의 어려움에 공감한 저는 여러 단체들을 찾아보던 중, 한 아이를 돕는 금액과 비전을 명확히 제시하는 오퍼레이션스마일을 알게되었습니다. 혼자서는 금액이 부담되어 친구들과 동아리를 만들었고, 선생님들께서도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창설을 허락해주시고 적극 지지해주셨습니다. 개학 후 진행한 딸기스무디와 스콘 판매로 한 명의 수술비를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 클럽이 의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자료와 물품을 지원해주시고, 관심과 격려를 쏟아주시는 오퍼레이션스마일코리아가 있어, 더욱 의욕적으로 활동을 이어나가려합니다. 우리 페이스튼OS클럽이 구순구개열 아이들 치료에 작은 씨앗이 되어 큰 나무로 자라기를 바라며 모든 도움을 주시는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늘 학생은 앞으로도 국내외 전국의 국제학교내에 OSK 클럽을 만들어 젊은 기부문화확산과 초석 마련에 전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전해왔습니다.
이러한 김하늘 학생의 적극적인 OSK 홍보의지에 따라, 이번에 OSK이사장님께서 김하늘 학생을 OSK청년이사로

임명하시고자하는 동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