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튼국제학교 동아리 페이스튼OS의 대표 허이현 학생과 친구들이 보내온 따뜻한 기부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개설한지 1년 반이 흐른 지금, 페이스튼 오퍼레이션스마일 클럽은 많은 친구들의 관심과 응원 속에
의미 있는 클럽으로 성장했습니다. 이번 학기에도 클럽페어에서의 마들렌 판매와 아침 머핀 나눔을 통해
또 한 명에게 새로운 미소를 선물할 수 있는 수술비를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바쁘고 고된 순간도 있었지만,
이 작은 나눔이 누군가의 새로운 시작이 된다는 믿음으로 앞으로도 더 많은 미소로 이어지리라 믿고 계속 나아가겠습니다!"

재작년부터 한결같이 이어져 온 네 번째 기부.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은 손에서 시작된 이 소중한 나눔이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의 삶에 희망과 환한 미소로 전해지기를 마음 깊이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