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행 展>이 3월 23일부터 28일까지 서울 마포구 토다갤러리에서 열립니다.
한국기독AI작가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는 AI 아트와 영상 작품을 통해
인공지능과 예술이 만나는 새로운 창작의 세계를 선보입니다.
또한 구순구개열 환아를 돕기 위한 나눔의 전시로,
작품 판매 수익의 20%가 오퍼레이션스마일코리아에 후원됩니다.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한국기독AI작가협회와 참여 작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관람과 관심이 아이들의 미소를 더 많이 만들어 갑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이 아름다운 동행에 함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