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로 이어진 따뜻한 나눔

한국기독AI작가협회에서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행’ 전시를 통해 모은 후원금 150만 원을 오퍼레이션스마일코리아에 전달해 주셨습니다.


이번 후원금은 작품판매 수익에 더해 작가, 관람객, 협회의 따뜻한 마음이 함께 모여 마련된 것으로, 구순구개열을 가진 아이들의 수술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정성어린 나눔이 모여 아이들에게 새로운 미소와 희망을 선물하게 되었습니다.
예술이 단순한 표현을 넘어 누군가의 삶을 변화시키는 따뜻한 힘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 소중한 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이 아름다운 인연이 이어져 더 많은 나눔으로 확장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