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개원 20주년 기념 일러스트 전시에 오퍼레이션스마일코리아(OSK)후원작가인 정오성(마빈)작가와 박주성(콤마오빗)작가의 작품이 함께 소개됩니다.
이번 전시는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예술로 표현하는 뜻깊은 자리로, 두 작가의 작품 역시 따뜻한 나눔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오퍼레이션스마일코리아(OSK)는 예술을 통한 나눔의 가치를 함께 나누며, 구순구개열 및 안면기형 아동들에게 새로운 미소와 희망을 전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예술이 전하는 따뜻한 희망과 나눔의 메시지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