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형님의 감사인사

몇 달 전 수술을 받은 제주도 부00 환자분의 형님께서 감사인사를 전해왔습니다.

심한 구순구개열과 언어장애로 성인이 되도록 수술을 받지 못했던 부00님.
경제적 어려움 속에 가족도 도와줄 수 없던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수술 후 달라진 모습에 감격해 눈물이 났다며,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고 전해주셨습니다.

짧은 한마디였지만 깊은 울림이 있었습니다.
희망은 이렇게 이어집니다.he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