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라의 감사편지-

며칠 전, 구순열로 힘들었던 코와 입술 수술을 마친 앨라가 퇴원하며 마음을 전해왔어요.
"안녕하세요 이사장님, 오늘 퇴원하는 앨라입니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제가 받은 지원에 대한 감사함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친절이 제 인생을 크게 바꾸어주었고, 그 감사함을 평생 마음에 간직하겠습니다. 이번 경험은 저에게 연민과 나눔의 힘을 보여주었고, 앞으로 저도 다른 이들에게 같은 희망을 전하고 싶습니다. 도움 이상의 것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작은 나눔이 앨라의 삶을 바꾸는 큰 희망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이 환한 웃음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