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은 다시 누군가의 희망이 됩니다

얼마 전 수술을 받고 감사편지를 보내온 유학생 앨라.
그녀가 이제는 오퍼레이션스마일코리아의 정기후원자가 되었습니다.

“공부를 마치고 고국 브룬디로 돌아가, 목사님 사모가 되어 봉사하는 삶을 살고 싶어요.
”앨라의 이 고백은 저희에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누군가의 도움으로 다시 웃게 된 미소가, 이제 또 다른 아이들의 미소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