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찾은 희망의 미소

유년 시절부터 구순구개열로 평생 얼굴의 상처를 안고 살아온 환자분,
수십 년을 미뤄온 수술을, 후원자님들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드디어 받을 수 있었어요..

“남은 삶은 조금 더 환한 얼굴로 살고 싶습니다.
후원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후원자님들의 사랑이 다시 웃을 용기를 선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