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구순구개열로 인해 친구들의 놀림을 받으며 항상 마스크를 쓰고 다녔던 소녀, 00이. 아이들의 시선과 질문이 두려워 눈도 마주치지 못하고, 마음속엔 부정적인 생각만 가득했습니다. 하지만 오퍼레이션스마일코리아의 도움으로 수술을 받고, 00이는 이제 새로운 용기를 얻었습니다.
“애들이 얼굴 왜 그러냐고 묻는 말을 들었어요. 항상 마스크로 얼굴을 숨기고 다니고 눈도 못 마주치고 부정적인 생각도 했어요. 후원자님 덕분에 자신 있게 눈도 쳐다볼 수 있게 되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꿈을 이루고 예쁘고 착하게 살겠습니다.”
웹툰작가가 되는 꿈을 꾸는 00이는 이제 당당하게 세상과 마주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후원자님들의 도움이 아이들의 인생을 바꾸는 기적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