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타의 새로운 미소

필리핀 다바오시의 한 교회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니타. 
선천성 구순구개열로 어려서부터 치료를 받지 못해 지금까지항상 마스크를 쓰고 살아왔습니다.
부정확한 발음으로 아이들과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지만, 그녀는 언제나 근면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더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삶을 이어가고 있어요.
이번에 후원자님의 도움으로 니타는 새로운 미소를 찾았습니다.
이제 그녀의 미소가 아이들에게 더 큰 사랑과 용기가 되길 바라며,
후원자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