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손으로 피어나는 큰 꿈

몽골의 테물렌은 초등학교 2학년이에요.
손가락이 붙어있는 선천적 기형이 있지만, 무엇이든 스스로 해내는 
밝고 용감한 아이에요. 힘찬 마음을 가진 테물렌은
이제 수술을 통해 새 손으로 세상을 맞이합니다.
따뜻한 꿈을 향해 나아가는 테물렌의 여정에 사랑으로 함께해주신
후원자님과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