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소년, 호나탄 모나스테리오 이야기

축구를 좋아하는 페루의 12살 소년, 호나탄 모나스테리오.
수술을 기다리던 대기실에서 환하게 번지던 그의 미소는그 자리에 있던

모두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밝혀주었습니다.

이번 수술을 통해 호나탄은 새로운 미소를 되찾았고, 그 미소는 오퍼레이션스마일코리아가 이 일을 계속 이어가야 하는 이유가 되어주었습니다. 호나탄의 웃음은 곧 가족의 행복이며, 그의 하루하루가 희망과 밝은 미소로

채워지기를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