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의 오리아나 이야기

선천성 구순구개열로 언어장애를 겪어온 페루의 오리아나.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느껴야 했던 보이지 않는 벽은 
그녀의 마음에 오래도록 그림자를 드리웠습니다.
수술을 받은 후, 오리아나는 정확한 발음을 배우며 조금씩 
자신의 목소리와 자신감을 되찾아가고 있습니다.
“이제 제 목소리를 낼 수 있어요.”
오리아나는 오퍼레이션스마일코리아 후원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