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보호가 해제된 청소년들의 문신제거를 돕고자하는 이사장님의
간절한 마음에서 이 이야기는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뜻에 공감해주신 오가나셀피부과의원 마곡점 의료진의
따뜻한 나눔으로, 현재 세 명의 청소년들이 문신제거치료를 받으며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워지는 것은 단지 피부위의 흔적만이 아니라,
혼자 견뎌야 했던 시간의 무게와 아픔이기도 합니다.
“이제는 괜찮아.” “다시 시작해도 괜찮아.”
조금 더 가벼운 마음으로, 내일을 향해 걸어갈 수 있도록.
오퍼레이션스마일코리아는 그들의 새로운 시작 곁에서 늘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