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퍼레이션스마일코리아가 함께하는 미소의 시작

어떤 아이는 태어날 때부터
웃는 법보다 숨는 법을 먼저 배웁니다.
오퍼레이션스마일코리아가 하는 일은 단순한 수술을 넘어 
“괜찮아, 이제 마음껏 웃어도 돼” 라고 아이들에게 용기를 전하는 일입니다.
그 미소의 시작에, 오퍼레이션스마일코리아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