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설보호가 해제된 청소년들의 새로운 시작을 돕고자 한 이사장님의 간절한 마음에서 시작된 문신제거 지원 이야기.
그 진심이 전해져 중앙일보 기자님의 인터뷰 요청으로 이어졌고, 오퍼레이션스마일코리아 이사장님과 오가나셀피부과의원(마곡점) 원장님이 함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 보호시설에서 문신으로 인해 새로운 시작이 어려운 아이들을 만났습니다.
어린 시절의 상처와 잘못된 선택으로 새겨진 문신은 또 하나의 장벽이 되었고, 지우고 싶어도 비용의 벽은 높기만 했습니다.
OSK는 이 아이들이 다시 세상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문신제거치료를 시작했습니다. "
두 분이 전한 이 이야기는 단순한 치료를 넘어,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전합니다.
이 따뜻한 동행이 더 많은 곳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인터뷰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